10명으로 이뤄낸 '기적의 8강 진출'...양구군유소년야구단의 값진 성장!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2 조회
- 목록
본문
20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현무)리그 (U-11) 태백시와 양구군 경기.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양구군 유소년야구단 김예준이 인터뷰를 했다./횡성=한혁승 기자
20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현무)리그 (U-11) 태백시와 양구군 경기.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양구군 유소년야구단 한서준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횡성=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횡성베이스볼파크 노찬혁] 양구군유소년야구단이 아쉽게 8강에서 여정을 마쳤지만, 값진 경험과 성장을 품에 안았다.
양구군유소년야구단은 20일 횡성베이스볼파크 보조2구장에서 열린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태백시유소년야구단과의 꿈나무 현무리그 8강전에서 5-12로 패했다.
출발은 다소 불안했다. 양구군유소년야구단은 1회 초 5실점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1회 말 곧바로 3점을 따라붙으며 반격에 나섰으나, 2회 초 다시 5실점, 3회 초 2실점을 내주며 7점 차 패배를 안았다.
경기 후 양구군유소년야구단의 에이스 김예준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마운드에서는 자신 있게 던졌지만, 수비를 못해서 패배한 것 같다. 이번 대회를 통해 조금 더 제구를 다듬고, 수비 훈련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20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현무)리그 (U-11) 태백시와 양구군 경기.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양구군 유소년야구단 선발 투수 우정혁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횡성=한혁승 기자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