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쎈초리
      LV. 1
    • 6
      TORSMS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300
    • medal
      마징가
      4,600
    • medal
      라면콕콕
      4,5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3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팀타율 1위 타선의 힘, KT 이강철 감독 “김현수-최원준 영입 효과 분명 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428163347514hmmc.jpg

[수원(경기)=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강철 감독이 1위를 달리고 있는 팀 전력에 만족을 나타냈다.

KT 위즈와 LG 트윈스는 4월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즌 팀간 3차전 경기를 갖는다.

KT는 사우어가 선발등판한다. 이강철 감독은 김민혁(LF)-최원준(RF)-김현수(1B)-장성우(DH)-힐리어드(CF)-오윤석(3B)-김상수(2B)-한승택(C)-이강민(SS)의 라인업을 가동한다.

 

선두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지금은 단독 1위에 올라있는 KT다. 하위권에서 시즌을 시작해 후반 반전을 만들어내는 것이 팀컬러처럼 자리잡았던 KT지만 올해는 아니다. 이강철 감독은 "위에서 출발하니 좋다. 매번 마이너스(승차)를 계산하다가 이제 플러스를 계산하고 있다. 이런 날도 있구나 싶다"고 웃었다.

1위 KT와 2위 LG는 공수 양면에서도 1,2위를 달리고 있다. KT는 팀 타율 1위, 팀 평균자책점 2위고 LG는 팀 타율은 2위지만 팀 평균자책점이 1위다. KT 타선이 '가장 잘 나가는 타선'인 셈. 이강철 감독은 "새로 온 선수들 효과가 분명히 있다. (김)현수 효과, (최)원준이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두 선수가 올해 새로 합류하며 타선이 강해졌다는 것이다.

초반에는 불안했던 사우어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사우어는 지난 등판이었던 KIA전에서 시즌 최고투를 펼쳤고 이날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나선다. 이강철 감독은 "스위퍼를 던지는데 좋더라. 구위도 더 올라온 것 같다. 그리고 볼넷이 줄었다. 볼넷만 안주면 승부는 되는 투수였는데 볼넷이 줄었다"고 돌아봤다. 첫 세 번의 등판에서 볼넷 10개를 줬던 사우어는 지난 두 번의 등판에서는 볼넷을 3개 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26일 SSG전에서 홈런 2개와 6타점을 쓸어담은 힐리어드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힐리어드는 미국에서 플래툰으로 뛰었다. 왼손투수 상대 자체를 거의 안해봤더라. 그래서 처음에는 (좌완의)변화구에는 타이밍이 전혀 안맞았다. 하지만 계속 나가다보니 이제는 조금씩 따라간다"며 "워낙 배트스피드가 좋은 타자다. 배트에 맞기만하면 뭔가 일이 난다. 타구속도가 시속 180km 이상 나온다. 일단 수비, 주루가 되지 않나. 또 중견수도 잘한다. 볼도 볼 줄 안다. 그래서 기대가 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