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600
    • medal
      라면콕콕
      8,5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100
    • 5
      타코
      5,100
    • 6
      비투비
      5,100
    • 7
      방토
      5,100
    • 8
      골드배
      5,100
    • 9
      김워크
      5,100
    • 10
      쎈초리
      4,800

“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총 6명으로 전체 투수 엔트리의 40%고, 1군에 올라올 황동하와 김태형, 수술 후 재활 중인 윤영철 등 1군 경험이 있는 선수들까지 더하면 그 세력은 더 커진다. 지금 당장은 울퉁불퉁해도 미래 자체는 기대를 걸 수 있는 마운드 구성인 셈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범호 KIA 감독의 눈은 한 선수에게 쏠리고 있다.

 

투수가 아니다. 주전 포수로 거듭나고 있는 한준수(27·KIA)가 그 주인공이다. 이범호 감독은 젊은 투수들과 장기적으로 호흡을 맞추며 같이 성장할 선수로 한준수를 지목한다. KIA가 꿈꾸는 미래의 황금 마운드는 반드시 이를 뒷받침하는 뛰어난 주전 포수가 있어야 한다고 누차 강조한다. 지금 상황에서, 또 오랜 기간 KIA는 한준수에게 그 몫을 기대해 왔다.

동성고를 졸업하고 2018년 KIA의 1차 지명을 받을 때부터 차세대 안방마님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군 복무를 거쳐 2023년부터 서서히 입지를 넓혀가기 시작했고, 2024년에는 115경기에서 타율 0.307을 기록하며 베테랑 김태군과 더불어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끈 포수진의 주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공·수 모두에서 부진해 상승세가 꺾였다. 이 감독에게 가장 많이 혼이 난 선수 중 하나가 바로 한준수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