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600
    • medal
      라면콕콕
      8,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100
    • 5
      타코
      5,100
    • 6
      비투비
      5,100
    • 7
      방토
      5,100
    • 8
      골드배
      5,100
    • 9
      김워크
      5,100
    • 10
      쎈초리
      4,800

트럼프 ‘오피셜’ 충격발언, FIFA에 공식요구 “월드컵 또 미국에서 개최해야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Football Soccer

▲ Football Soccer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 미국에서 월드컵 재개최를 건의했다.

20일(한국시간) 글로벌 포털 사이트 ‘야후스포츠’와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폭스스포츠’를 통해 “경기장에 팬들이 넘쳐났다. 수치를 토대로 즉시 FIFA에 요청할 것이다. 우리는 이 대회를 또 다시 개최해야 한다. 내가 미국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 다시 열려야 한다. 지안니 인판티노 회장, 내 말을 듣고 있지?”라고 말했다.

‘야후스포츠’는 “트럼프 대통령이 월드컵이 ‘즉시’ 미국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선언하며, 자신의 임기 동안 다시 한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인판티노 FIFA 회장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이라고 주장했다”라고 대서 특필했다.

트럼프는 “월드컵으로 인해 경기장이 팬들로 넘쳐났다”고 말했다. FIFA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 멕시코, 캐나다의 16개 도시에서 치러진 ‘48개국 확대 개편’ 첫 대회에서 총 660만 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이는 러시아, 카타르 월드컵 관중 수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