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쳤다' KIA 카스트로, 한화 박준영 직구 공략→KBO 데뷔 첫 연타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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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KBO리그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카스트로는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0차전에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KIA는 박재현(우익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3루수)~나성범(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선빈(2루수)~김호령(중견수)~박상준(1루수)~김규성(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황동하가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박준영(2002년생)을 선발로 내세운 한화는 오재원(좌익수)~최인호(우익수)~문현빈(중견수)~노시환(3루수)~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박정현(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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