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메·홀' 역대급 삼각편대…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11인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5 조회
- 목록
본문
출처: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
공격진은 세계 축구계의 정점에 선 삼각 편대로 구성됐다. 최전방에는 엘링 홀란드(노르웨이)가 이름을 올렸다. 좌우 측면에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배치됐다. 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팀의 공격을 주도했다. 매체는 이들의 활약상과 본선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높이 평가해 전방 스쿼드를 구축했다.
중원은 공수 밸런스를 갖춘 젊은 재능들과 베테랑의 신구 조화가 돋보인다. 마이클 올리세(프랑스)와 주드 벨링엄(잉글랜드)이 좌우 미드필더로 뽑혔다. 두 선수는 소속팀에서의 상승세를 월드컵 무대에서도 그대로 이어갔다. 중원의 중심축은 로드리(스페인)가 잡는다. 로드리는 안정적인 경기 조율 능력과 1차 저지선 역할을 완벽히 수행해 명단에 포함됐다.
수비진은 대회 우승국인 스페인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4백 라인 중 세 자리를 스페인 국적 선수들이 차지했다. 좌우 측면 수비수에는 마르크 쿠쿠렐라(스페인)와 페드로 포로(스페인)가 선정됐다. 중앙 수비수 한 자리 역시 스페인의 신성 파우 쿠바르시(스페인)에게 돌아갔다. 쿠바르시의 파트너로는 아르헨티나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아르헨티나)가 낙점됐다. 이들은 탄탄한 방어력과 빌드업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후방을 책임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