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가 아니라 깡패, 영구 제명해야” 눈살 찌푸리게 한 ‘주먹질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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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가르시아(25)와 가비(21·이상 바르셀로나)를 잇달아 밀쳐 넘어뜨리더니 주먹까지 휘두른 레안드로 파레데스(32·보카 주니어스)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을 거란 관측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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