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스페인에 폭력 휘두르고 퇴장당했는데…소속팀은 “뜨거운 투지로 아르헨티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20150329219flow.png

[포포투=박진우]

용납할 수 없는 폭력 행위를 저지르고 퇴장 당한 레안드로 파레데스. 그의 소속팀 보카 주니어스의 감사 인사가 화제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과 연장 혈투 끝에 0-1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탄탄한 짜임새와 조직력, 개인 능력까지 갖춘 ‘무적함대’ 스페인에 무릎을 꿇은 아르헨티나. 이날 아르헨티나는 경기력은 물론, 매너까지 모든 면에서 완패했다.

상황은 경기 종료 휘슬이 불린 직후 발생했다. ‘메시 호위무사’ 파레데스가 추악한 행패를 보였기 때문. 경기가 끝난 뒤 일부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격앙되어 있었다. 그 과정에서 파레데스는 분을 참지 못하며 상대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파레데스는 에릭 가르시아와 몸싸움을 벌였다. 그 과정에서 가르시아의 팔을 잡고 발을 걸어 넘어뜨렸다. 그 상황을 본 가비는 뒤에서 파레데스에게 달려 들었다. 파레데스는 흥분을 참지 못하고 가비를 바닥으로 내동댕이쳤고, 그 과정에서 얼굴에 주먹질까지 했다. 결국 주심은 파레데스에게 퇴장을 선언했다.

각국 다수 언론들은 파레데스와 아르헨티나의 폭력 행위를 비판하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그럼에도 ‘소속팀’ 보카 주니어스는 파레데스를 감쌌다.

보카는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서 탈락한 직후, 공식 채널을 통해 “뜨거운 마음과 투지로 조국을 대표해줘서 고맙다. 아르헨티나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동시에 패배 직후 깊은 상실감에 빠진 파레데스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소식을 전한 아르헨티나 ‘엘 인트란시헨테’는 “보카의 응원 메시지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지 몇 분 만에 올라왔고, 이날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장면 중 하나가 됐다. 또한 잔디 위에 쓰러진 채 눈물을 흘리는 파레데스의 사진은, 보카의 주장이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것을 쏟아부은 모습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남았다”며 파레데스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파레데스의 폭력 행위에 대해서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경기 종료 직후, 파레데스와 가비, 가르시아가 충돌하는 상황을 직접 말리기도 했다”라며 의도적으로 논점을 흐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