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무패→0-3 완패' 용인FC, 화성FC 플라나 2골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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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슛, 막는 용인FC 황성민.2026.7.19.
화성FC 이종성 슛팅, 막아내는 김한서-강신명-석현준.2026.7.19.
【발리볼코리아닷컴(용인)=김경수 기자】용인FC의 7경기 무패행진이 멈췄다.
19일(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용인FCvs화성FC 용인경기에서 화성FC에 0-3으로 패했다. 최근 코리아컵 당진시민축구단전 패배의 여파를 떨치지 못한 채, 리그에서도 완패를 기록했다.
용인FC 진태호, 드리볼 공격.2026.7.19.
용인FC 가브리엘 공격, 화성FC 선수들이 집중 저지.2026.7.19.
경기 초반 용인FC는 석현준의 공간 침투와 진태호의 측면 돌파를 활용해 공격을 시도했으나, 마지막 패스와 마무리에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브리엘의 중거리 슈팅도 상대 골키퍼에 막히며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화성FC 플라나 첫 골, 제갈재민과 함께 환호.202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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