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서 뛸 수 있는 수준일진 몰라도…” 소신 발언한 브라질 레전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0 조회
- 목록
본문
세계 축구 전설 호나우두(49·브라질)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별다른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17일(한국시간) 호나우두는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브라질 에디션과 인터뷰를 통해 “일반적으로 몸은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때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기 마련이다. 자신의 몸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라며 “호날두를 봤을 때, 그는 이미 몸 상태가 한계에 도달한 것 같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