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300
    • medal
      라면콕콕
      8,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800
    • 5
      타코
      4,800
    • 6
      비투비
      4,800
    • 7
      방토
      4,800
    • 8
      골드배
      4,800
    • 9
      김워크
      4,800
    • 10
      쎈초리
      4,600

월드컵에서 메시 상대한 야잔의 찬사, “역사상 최고의 선수, 많은 것을 배웠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7123153370ayuz.jpg

[포포투=정지훈]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와 상대한 요르단 국가대표 수비수 야잔이 찬사를 남겼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잉글랜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결승에서 스페인과 맞붙는다.

 

철저히 대비한 잉글랜드에 아르헨티나는 초반 고전했다. 잉글랜드의 강한 압박에 시달리며 제대로 공격을 전개하지 못했고, 리오넬 메시도 고립됐다. 다만 중반 이후 차츰 안정을 되찾으며 팽팽한 대립을 이어갔다. 그러나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골을 헌납하며 끌려가기 시작했다.

아르헨티나의 구세주는 역시 메시였다. 잉글랜드는 선제골을 넣은 뒤, 교체를 통해 수비를 강화하며 5백을 세워 내려앉았다. 아르헨티나는 공을 오래 소유하며 침착하게 잉글랜드의 틈을 노렸다.

불과 7분 사이, 메시의 발끝에서 대역전 서사가 나왔다. 후반 41분 코너킥 상황, 동료와 패스를 주고받은 메시는 안으로 좁혀 들어가며 뒤로 빠져 있는 엔조 페르난데스에게 패스했다. 엔조는 노마크 상황에서 과감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열었다.

이번엔 메시의 오른발이 빛났다. 후반 추가시간 2분 우측면을 돌파하던 메시는 오른발로 문전에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헤더로 연결하며 극적으로 역전골을 작렬했다. 결국 아르헨티나는 한 골을 내주고도 막판 두 골을 넣는 기염을 토하며 2-1 대역전승을 만들어 결승으로 향했다.

‘39세’ 메시는 축구의 신이었다. 메시는 지금까지 이번 월드컵 전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자그마치 7경기 8골 4도움이다. 메시의 발끝에서 무려 12골이 나왔다. 특히 아르헨티나가 고전하는 상황에서 공격 포인트를 적립하며 어김없이 영웅으로 등극했다.

이런 상황에서 ‘전설’ 앙리도 메시에게 찬사를 보냈다. 두 선수는 바르셀로나에서 약 4년간 함께 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