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600
    • medal
      라면콕콕
      8,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100
    • 5
      타코
      5,100
    • 6
      비투비
      5,100
    • 7
      방토
      5,100
    • 8
      골드배
      5,100
    • 9
      김워크
      5,100
    • 10
      쎈초리
      4,900

"탬파베이, 컵스, 애틀랜타가 선두...다저스는 가능성 낮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6100038512jxlp.jpg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가 '현역 최고의 투수'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영입전에서 한 발 물러난 가운데, 탬파베이 레이스와 시카고 컵스가 그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매체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스쿠발을 시장에 내놓으면 가장 적극적으로 영입에 나설 팀은 컵스, 탬파베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라고 전했다.

20260716100039793mgqh.jpg

가장 앞선 쪽은 탬파베이다. 미국 매체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최근 탬파베이가 스쿠발 영입전에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전반기에서 아메리칸리그 선두에 오른 탬파베이는 올 시즌이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릴 적기로 판단해 닉 마르티네즈, 셰인 맥클래나한, 드류 라스무센과 함께 선발 로테이션을 이룰 최강의 조각을 찾을 전망이다.

컵스 역시 만만치 않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최고 유망주인 오웬 케이시를 주고 에드워드 카브레라를 데려왔고, 알렉스 브레그먼, 댄스비 스완슨, 스즈키 세이야, 이안 햅 등 주축 타자들의 연령대를 고려할 때 승부를 봐야 한다. 다만 선발진이 이마나가 쇼타를 제외하면 케이드 호튼 등 주축 선수들이 줄부상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우승 도전을 위해선 반드시 엄청난 보강이 필요하다.

애틀랜타는 크리스 세일과 짝을 이룰 선수를 찾는 모양새다. 기대를 모았던 스펜서 스트라이더가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전반기 초반 좋은 모습을 보였던 브라이스 엘더도 최근 부진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20260716100041041jbnr.jpg

한편, 다저스는 변수로 꼽히는 가운데, 영입전에 참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예상이다.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에 따르면 다저스 내부에선 스쿠발처럼 시즌 후 FA가 되는 렌탈 선수를 위해 최상급 유망주를 내주는 일을 꺼리는 분위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