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유망주로 구성된 일본 B.리그 유나이티드, 호주 NBL 팀과 2차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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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B.리그의 유망주들이 호주로 향한다.
일본 B.리그는 유망주 선발팀인 B.리그 유나이티드를 보유하고 있다. B.리그 유나이티드는 ‘국제 경험을 통한 선수 육성 강화’를 목적으로 삼는다. 이들은 오는 8월 8월 호주 멜버른에서 호주 NBL의 두 팀(사우스 이스트 멜버른 피닉스, 멜버른 유나이티드)과 맞붙는다.
일본 B.리그와 호주 NBL이 파트너십을 맺고, 이번 시합은 해당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B.리그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데미안 코터다. NBA와 NBA G-리그, 올림픽과 FIBA 농구 월드컵 등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다. 2025~2026시즌에는 시카고 불스의 코치로서, 일본 대표 가드인 카와무라 유키를 지도한 바 있다.
한편, B.LEAGUE 중기 경영 계획의 핵심 목표 중 하나는 2030년까지 NBA 선수 5명을 배출하는 것이다. B.LEAGUE는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잠재력을 지닌 유망주들을 B.리그 유나이티드에 포함시켰다.
해당 프로그램은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국제 경험을 제공한다. 동시에, 참가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리그 전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려고 한다.
또, B.리그는 일본농구협회(JBA)와 협력을 시행했다. 이를 통해, B.리그 유나이티드에 포함될 선수들을 함께 평가했다. 국가대표팀 활동 및 선수들의 경기력과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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