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100
    • medal
      라면콕콕
      8,0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600
    • 5
      타코
      4,600
    • 6
      비투비
      4,600
    • 7
      방토
      4,600
    • 8
      골드배
      4,600
    • 9
      김워크
      4,600
    • 10
      쎈초리
      4,300

오타니-저지 빠진 탓? ‘양팀 합계 27K’ 마운드 호투 돋보인 올스타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5122412417tbgt.jpg20260715122412591mkhn.jpg

[뉴스엔 안형준 기자]

오타니와 저지가 빠진 여파일까. 올스타전이 투수전으로 끝났다.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는 7월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승리했다.

이날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는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4-0 완승을 거뒀다. 아메리칸리그는 통산 올스타전 전적에서 49승 2무 45패를 기록해 리드를 이어갔다.

 

올해 올스타전은 팽팽한 투수전으로 진행됐다. 양팀은 합계 10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아메리칸리그가 7안타, 내셔널리그가 3안타를 각각 기록했다.

1회 초까지만해도 난타전이 될 가능성이 있어보였다.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는 1회초 내셔널리그 선발 크리스토퍼 산체스를 상대로 3점을 얻어냈다. 요르단 알바레즈가 안타, 셰이 랭글리어스와 바비 위트 주니어가 볼넷, 코디 벨린저가 2타점 적시타, 벤 라이스가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해 1회 초에만 3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긴 0의 행진이 이어졌다. 8회초 미겔 바르가스가 솔로 홈런을 쏘아올린 것이 1회초 이후 나온 유일한 득점이었다. 산발 안타만 이어졌다. 1회초 이후 단 한 번도 한 이닝에 안타 2개 이상이 나오지 않았다.

대신 투수들은 유감없는 호투쇼를 펼쳤다.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는 9회말 마지막 아웃카운트 1개만 책임진 브라이언 베이커를 제외한 10명의 투수가 모두 탈삼진을 기록했고 팀 합계 17탈삼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선발 딜런 시즈는 1회 아웃카운트 3개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다.

내셔널리그 투수들도 비록 4점을 허용했지만 12탈삼진을 합작하며 호투했다. 선발 산체스는 1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지만 이후 등판한 투수들은 모두 호투했다. 소속팀 감독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은 저스틴 로블레스키는 7,8회 2이닝을 책임지며 이날 경기에서 유일하게 멀티이닝을 소화한 투수가 됐다. 로블레스키는 아웃카운트 6개 중 5개를 삼진으로 잡아내는 기염을 토했지만 8회초 바르가스에게 홈런을 얻어맞아 아쉬움을 남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