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대수냐, 대낮부터 부어라 마셔라…'英대표 낙마' 1억파운드 사나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5 조회
- 목록
본문
출처=대선 홈페이지 캡쳐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잉글랜드 축구대표팀 동료들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우승을 위해 '슛'을 날릴 때, 잉글랜드 출신 윙어 잭 그릴리쉬(31·맨시티)는 '음주샷'을 남겼다.
영국 가십지 '더선'은 13일(현지시각), 그릴리쉬한 여성 친구와 영국 맨체스터 바의 야외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더선'에 따르면, 사진이 찍은 시각은 잉글랜드와 노르웨이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전을 펼친 11일. 사진 속 그릴리쉬는 화창한 날씨를 벗삼아 술잔에 담긴 술잔을 '벌컥벌컥' 마시고 주변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다. 테이블에는 술병과 술잔이 어지럽게 널려 있고, 눈이 풀린 그릴리쉬는 잠깐씩 졸기도 했다.
그릴리쉬는 지난 수년간 '파티광'으로 명성을 쌓았다. 올초 만취 상태로 한 루프탑 바에서 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해 12월엔 런던에서 친구들과 2만파운드(약 3000만원) 상당의 성대한 파티를 열었다. 해당 파티는 스트립 클럽에서 마무리됐다. 비시즌 동안엔 친구들과 함께 스페인 이비자에서 휴가를 보냈다.
부어라 마셔라 놀기만 하는 건 아니다. 지난시즌 임대팀 에버턴에서 발 부상으로 시즌아웃을 당하며 월드컵 출전 꿈이 무산된 그릴리쉬는 맨시티의 공식 프리시즌 훈련에 돌입하기 전 동료 칼빈 필립스와 함께 개인 훈련에 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