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위의 우영우’ 이승민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 홍보대사 됐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7 조회
- 목록
본문
KBO리그 레전드 삼총사가 발달장애를 딛고 프로선수가 된 이승민(왼쪽에서 세 번째)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용택 김태균 이승민 이대호. 사진 | 장강훈 기자 zzang@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필드 위의 ‘우영우’ 이승민(29·하나금융그룹)이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승민은 플랜과 국내외 아동 권리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주요 골프대회에서 플랜 로고를 부착한 의상을 착용한다.
또 홍보대사 활동을 알리는 재치 있고 유쾌한 릴스 영상으로 대중에게 첫 인사했다. 영상은 이승민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더불어 플랜이 추진하는 국내외 아동 지원 캠페인과 긴급구호 캠페인, 아동권리 인식 개선 활동,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승민은 “플랜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에 뜻깊게 생각한다”며 “골프를 통해 받은 많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플랜 관계자는 “이승민 선수의 건강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영향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하며 전 세계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 주실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