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900
    • medal
      라면콕콕
      7,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400
    • 5
      타코
      4,400
    • 6
      비투비
      4,400
    • 7
      방토
      4,400
    • 8
      골드배
      4,400
    • 9
      김워크
      4,400
    • 10
      쎈초리
      4,100

한 달여 만에 챔피언으로 돌아온 신네르 "당연한 건 없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코트에 드러누워 우승 기쁨 만끽하는 신네르 [UPI=연합뉴스]

코트에 드러누워 우승 기쁨 만끽하는 신네르 [UPI=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당연한 건 하나도 없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는 13일(한국시간) 윔블던 남자 단식 2연패를 이뤄낸 뒤 이렇게 말했다.

보름 전 신네르가 윔블던이 열리는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 도착했을 때, 의심의 시선이 그를 둘러쌌다.

불과 한 달 전 프랑스오픈 2회전에서 당시 56위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아르헨티나)에게 2-3으로 덜미를 잡히며 탈락했기 때문이다.

폭염 속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신네르는 이후 윔블던을 겨냥해 서서히 몸을 끌어올렸다. 거처인 모나코에서 훈련에만 매진했다. 윔블던의 전초전 격인 잔디코트 대회들은 모두 건너뛰었다.

우승 트로피 든 신네르 [EPA=연합뉴스]

우승 트로피 든 신네르 [EPA=연합뉴스]

'선택과 집중'이 제대로 먹혔다. 그는 이날 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를 3-1로 제압하고 윔블던 챔피언 타이틀을 지켜냈다.

신네르는 "모든 메이저대회는 이야기가 다르다. 환경도 다르고 시작하기 전 느끼는 감정도 다르다"며 "이번 대회는 파리에서의 부진 이후라는 점에서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나코에서 정말 길고 힘든 훈련을 소화했다. 이 자리에 오기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한 게 확실하다. 이 성취는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오늘은 정말 대단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신네르는 올 시즌 마스터스1000 대회 5개를 모두 우승하는 등 압도적인 한 해를 보내고 있다.

패한 건 딱 3차례뿐인데, 그중 두 번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에서 나왔다. 호주오픈에서는 준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에게 패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