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900
    • medal
      라면콕콕
      7,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400
    • 5
      타코
      4,400
    • 6
      비투비
      4,400
    • 7
      방토
      4,400
    • 8
      골드배
      4,400
    • 9
      김워크
      4,400
    • 10
      쎈초리
      4,100

KBO 48승이 까마득한데…ML에서 놔줄 것 같지 않다, 레일리 패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욕 메츠 브룩스 레일리./게티이미지코리아

뉴욕 메츠 브룩스 레일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O리그에서 거둔 48승도 이젠 까마득하다. KBO리그를 떠난지 한참인데, 메이저리그에서 놔줄 것 같지가 않다. 38세에도 경쟁력을 유지하는 브룩스 레일리(뉴욕 메츠)다.

레일리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 2-2 동점이던 연장 10회초에 등판, 1이닝 1실점(비자책)하며 시즌 4패(4승)를 떠안았다.

뉴욕 메츠 브룩스 레일리./게티이미지코리아

뉴욕 메츠 브룩스 레일리./게티이미지코리아

패전이 되는 과정은 좀 허무했다. 메이저리그는 연장이 시작되면 무사 2루에서 승부치기를 한다. 레일리는 코너 웡에게 초구 커터를 스트라이크존에서 벗어난 지점으로 높게 던졌다. 그러나 웡이 기어코 번트를 댔다. 3루수 브랫 배티가 웡을 잡아내며 1사 3루가 됐다.

레일리는 여기서 앤서니 세이글러에게 볼카운트 2B서 3구 86.8마일 커터를 한가운데로 던졌다. 좌익수 희생플라이가 되면서 결승점을 내줬다. 세데네 라파엘라를 우익수 뜬공으로 요리하면서 이닝을 정리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