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2연패 노리는 유해란, 에비앙 1R 공동 3위 '기분 좋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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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R 7번 홀에서 단독 선두로 티샷을 치는 유해란 (27일 미국 미네소타). /사진=AP 뉴시스
LPGA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R 7번 홀에서 단독 선두로 티샷을 치는 유해란 (27일 미국 미네소타). /사진=AP 뉴시스
[STN뉴스] 정아람 기자 유해란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오르며 메이저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0일(한국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유해란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선 이와이 아키에(일본)와는 3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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