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900
    • medal
      라면콕콕
      7,9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400
    • 5
      타코
      4,400
    • 6
      비투비
      4,400
    • 7
      방토
      4,400
    • 8
      골드배
      4,400
    • 9
      김워크
      4,400
    • 10
      쎈초리
      4,200

"메이저 우승 한번 해보니 편안해"'… 유해란, 공동 3위로 2연속 우승 시동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메이저 퀸’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2연속 메이저 우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유해란.(사진=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제공)

유해란.(사진=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제공)

유해란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끝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임진희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유해란은 단독 선두 이와이 아키에(일본·8언더파 63타)를 3타 차로 추격하고 있다.

유해란은 지난달 29일 끝난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자 LPGA 투어 통산 4승째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상승세는 이어졌다. 이날 평균 247.8m 드라이브 샷을 날리면서 페어웨이 안착률 84.61%(11/13)를 지켰고, 그린 적중률 83.33%(15/18), 퍼트 수 28개 등 샷과 퍼트 모두 흠잡을 데 없는 경기를 펼쳤다.

전반 10번홀부터 시작해 12번홀(파4)과 14번홀(파3), 16번홀(파3), 18번홀(파5)에서 차례로 징검다리 버디를 잡은 유해란은 후반 3번홀(파4)에서 2m 버디를 추가하며 순항했다. 8번홀(파3)에서 이날 유일한 보기가 나왔지만, 9번홀(파5)에서 탭인 버디로 만회해 기분 좋게 경기를 마쳤다.

유해란은 “오늘은 샷도 좋았고 퍼트도 잘돼서 버디를 많이 잡았다”며 “8번홀에서 작은 실수가 있었지만 메이저 대회에서 보기 하나 정도는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다. 이제 다음 라운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메이저 우승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마음이 훨씬 차분하고 편안하다. 이미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는 사실이 큰 자신감을 준다”며 “지금 정말 행복하고, 어머니도 아직 많이 기뻐하고 계신다”고 웃었다.

에비앙 코스 공략법으로는 ‘그린 중앙 공략’을 꼽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