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억 '그야말로 미친 몸값'...이강인 따라 PSG 벤치 지옥 탈출 가능하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8 조회
- 목록
본문
10일 프랑스 '래퀴프'에 따르면 아스널과 리버풀이 브래들리 바르콜라(파리 생제르망)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Transfer News Live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파리 생제르망(PSG)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프랭스 ‘래퀴프’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과 리버풀은 바르콜라 영입을 위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PSG도 바르콜라의 매각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며 몸값은 무려 1억 5,000만 유로(약 2,600억원)”라고 보도했다.
바르콜라는 프랑스 국적의 윙포워드로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한 드리블 능력이 강점이다. 그는 올림피크 리옹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2023년에 4,500만 유로(약 780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PSG로 이적했다.
바르콜라는 꾸준하게 출전 기회를 받았으나 2024-25시즌 겨울부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데지레 두에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게 됐다. 지난 시즌 기록은 프랑스 리그1 29경기 11골 2도움을 포함해 전체 49경기 13골 7도움을 기록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윙포워드 보강을 원하고 있는 아스널과 리버풀이 브래들리를 주목하고 있다.
PSG는 공격진 개편에 나선 가운데 바르콜라 매각에 열려 있다. 다만 매체에 따르면 대체자가 먼저 영입이 돼야 하며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가 타깃으로 떠올랐다. 디오망데 영입이 성사된다면 바르콜라의 이적도 이루어질 수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