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 일본인 프리미어리거 탄생 가능성! 월드컵서 브라질 상대로 골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5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카이슈가 리버풀로 향할 수도 있다.
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7일(한국시간) "마인츠 소속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가 이적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활약으로 인해 영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시즌 소속팀 마인츠에서 보여준 경기력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활약 덕분이다. 사노는 일본 유니폼을 입고 32강 브라질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마인츠 스포츠 디렉터 니코 붕게르트는 "사노는 분데스리가에서 2년을 뛰고 월드컵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다. 그 포지션에서 최고의 선수라면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는 건 당연한 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 존재한다는 데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뛰어난 선수들이 최종적으로 이적하는 리그가 잉글랜드라는 것도 잘 알려져 있다"라면서도 "우리는 사노와 장기 계약을 맺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매각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