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멸하지 않는 한 그들의 대회가 될 것"…'AGAIN 2018?' 슈퍼컴퓨터 예측 떴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0 조회
- 목록
본문
킬리안 음바페가 5일 오전 6시(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파라과이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이 공개됐다.
월드컵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상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한 이번 월드컵은 조별리그, 32강, 16강까지 일정이 마무리됐다.
9일(한국시각)은 이번 대회 처음으로 단 한 경기도 열리지 않는 휴식일이다. 8강에 진출한 팀들은 10일부터 다시 치열한 혈투를 펼칠 예정이다.
10일 오전 5시 프랑스와 모로코가 만난다. 이어 11일 오전 4시 스페인과 벨기에가 격돌한다. 8강 일정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오전 6시 노르웨이와 잉글랜드, 10시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강전이 시작되기 전 대회 첫 휴식일을 맞아, 이번 휴식기는 월드컵에 남은 팀들의 전력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옵타'의 슈퍼컴퓨터가 각 팀의 우승 가능성에 대한 계산 결과를 내놓았다. 8강전을 앞두고 각국의 우승 확률이 어떻게 전망되는지 살펴본다"고 전했다.
가장 우승 확률이 낮은 팀은 벨기에다. 슈퍼컴퓨터는 벨기에의 우승 확률을 3.6%로 봤다. 이어 모로코가 3.7%, 스위스가 3.8%, 노르웨이가 6.6%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