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7,400
    • medal
      라면콕콕
      7,4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쎈초리
      3,900
    • 5
      크라스
      3,900
    • 6
      타코
      3,900
    • 7
      비투비
      3,900
    • 8
      방토
      3,900
    • 9
      골드배
      3,900
    • 10
      김워크
      3,900

프랑스 감독, 모로코전 아르헨티나 심판진 배정에 "개의치 않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필라델피아=AP/뉴시스] 프랑스 축구 대표팀 디디에 데샹 감독. 2026.06.23.

[필라델피아=AP/뉴시스] 프랑스 축구 대표팀 디디에 데샹 감독. 2026.06.23.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아르헨티나 심판진을 만나는 것에 대해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프랑스는 오는 10일 오전 5시(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모로코와 월드컵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만약 프랑스가 결승까지 오르고, 반대편 대진에서 아르헨티나도 계속해서 승리한다면 직전 대회인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매치업이 재현된다.

그런데 프랑스가 결승으로 향하는 중요한 길목인 모로코전에서 아르헨티나 국적의 심판진을 만나게 됐다.

스포츠 매체 'EPSN'에 따르면 파쿤도 테요 주심을 필두로 아르헨티나 출신 부심 2명, 대기심 등이 프랑스-모로코전을 맡는다.

이에 데샹 감독은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이다. 나는 심판들을 신뢰한다. 우리의 상대는 모로코이지 심판이 아니"라고 말했다.

데샹 감독과 함께 경기 전 기자회견장에 동석한 골키퍼 로뱅 리세르도 "지난 결승전 이후 몇 년 동안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사이에 어느 정도 앙금이 남아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것도 경기의 일부"라며 "이 심판들이 여기에 있는 건 이번 대회 수준에 맞는 역량을 갖췄기 때문"이라며 심판 판정이 경기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거로 기대했다.

더욱이 아르헨티나-이집트전에서 프랑스 출신의 프랑수아 르텍시에 심판이 판정 논란에 휩싸이기도 해 이번 대회에선 심판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이에 데샹 감독은 "우리(경기 심판진)도 르텍시에 심판만큼 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