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400
    • medal
      라면콕콕
      7,4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4,000
    • 5
      타코
      4,000
    • 6
      비투비
      4,000
    • 7
      방토
      4,000
    • 8
      골드배
      4,000
    • 9
      김워크
      4,000
    • 10
      쎈초리
      3,900

맨유 팬 기뻐할 소식 전해졌다! '비피셜' 英 BBC 확인, 첼시서 산투스 전격 영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09121810536ptej.jpg


[골닷컴] 배웅기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드레이 산투스(22·첼시)를 품는다.

영국 매체 'BBC'는 9일(한국시간) "맨유가 산투스 영입에 합의했다. 구단은 지난 주말 그를 향한 관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냈고, 첼시와 협상은 최근 몇 시간 사이 빠르게 진전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적료는 5천만 파운드(약 1천 9억 원) 규모"라며 "기본 4천 800만 파운드(약 969억 원)에 달성할 수 있는 옵션 200만 파운드(약 40억 원)가 더해진 조건이다. 이와 더불어 10%의 셀온(타 팀 이적 시 수익 일부 지급) 조항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의 산투스 영입은 메디컬 테스트만 남겨 뒀다.

 

브라질 출신의 2004년생 미드필더 산투스는 2021년 CR 바스쿠 다 가마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2023년 겨울 첼시에 둥지를 틀었고, 바스쿠 다 가마·노팅엄 포레스트·RC 스트라스부르 알자스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첼시에서 출전 시간을 늘려갔고, 43경기에 나서 3골 4도움을 올렸다.

올여름 중원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맨유의 레이더에 포착됐다. 애초 맨유는 엘리엇 앤더슨과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높은 이적료에 부담을 느꼈고, 두 선수는 각각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 홋스퍼로 향했다. 실질적으로 기용할 수 있는 자원이 코비 마이누뿐인 상황에서 산투스의 가세로 한숨을 돌릴 전망이다.

매체에 의하면 에데르송(아탈란타 BC) 역시 맨유 이적을 앞두고 있다. 일찌감치 합의를 마쳤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으로 메디컬 테스트가 늦어지며 발표가 미뤄진 모양새다. 맨유는 산투스와 에데르송 외에도 알렉스 스콧(본머스),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등과 연결되고 있다.

20260709121811792vbsq.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