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연속 멀티히트 성공! 미친 듯 휘두르는 김혜성, 4회 빅이닝 포문 연 중전안타에 중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9 조회
- 목록
본문
LA 다저스 김혜성이 3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작렬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AFP연합뉴스
LA 다저스 김혜성.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LA 다저스 김혜성이 또 멀티히트를 작렬했다.
김혜성은 26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8번 유격수로 출전해 첫 두 타석에서 잇달아 안타를 터뜨렸다.
2회말 2사후 첫 타석에 들어선 김혜성은 컵스 우완 선발 콜린 레이를 상대로 투스트라이크에 몰렸다가 3구째 79.5마일 커브가 가운데 낮은 코스로 떨어지자 가볍게 받아쳐 중견수 앞 안타로 연결했다. 타구속도 99.9마일로 날아간 라인드라이브였다. 그러나 후속 알렉스 프리랜드가 중견수 플라이를 쳐 더 진루하지는 못했다.
김혜성은 2-3으로 뒤진 4회 1사후 두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친 뒤 득점까지 올렸다. 풀카운트에서 레이의 7구째 92.8마일 한복판 직구를 통타해 이번에도 깨끗한 중전안타를 날렸다. 타구속도가 98.2마일로 역시 하드히트였다.
이어 프리랜드가 좌측 펜스를 때리는 2루타를 날리자 김혜성은 전력질주해 2,3루를 차례로 돌아 홈으로 쇄도해 3-3 동점을 만들었다.
맥스 먼시가 3회 투런홈런을 터뜨리고 들어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Imagn Images연합뉴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