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300
    • medal
      라면콕콕
      7,3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3,800
    • 5
      타코
      3,800
    • 6
      비투비
      3,800
    • 7
      방토
      3,800
    • 8
      골드배
      3,800
    • 9
      김워크
      3,800
    • 10
      쎈초리
      3,700

아이스하키 고교 최강 가린다…U-18 i리그 3라운드 9일 개막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 스포츠클럽 디비전 i리그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스포츠클럽 디비전 i리그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스포츠클럽 디비전 i리그 18세 이하(U-18) 아이스하키 3라운드 대회가 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막을 올린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고, 경복고, 경성고, 광성고, 광운인공지능고 등 5개 팀이 참가한다.

경기는 16일까지 라운드 로빈(풀리그) 방식으로 치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눈길을 끄는 요소는 한국 고교 아이스하키 전통 라이벌인 경기고와 경복고의 우승 경쟁이다.

지난 5월 열린 1라운드 대회에서는 경기고가 웃었다.

경기고는 1라운드 최종전에서 골리 박정수의 35세이브 눈부신 선방을 앞세워 경복고를 1-0으로 꺾고 4전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2라운드 대회에서는 경복고가 반격에 성공했다.

2라운드 경성고와 경기고의 대결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라운드 경성고와 경기고의 대결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복고는 2라운드 최종전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박창욱의 맹활약에 힘입어 경기고를 3-1로 제압하고 4연승으로 정상을 탈환했다.

대회 패권을 다툴 양 팀의 3라운드 맞대결은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 오후 3시에 펼쳐진다.

이들 두 학교가 10년 넘게 이어온 '양강 체제'를 위협할 복병으로는 경성고가 꼽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