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600
    • medal
      라면콕콕
      7,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100
    • 5
      타코
      4,100
    • 6
      비투비
      4,100
    • 7
      방토
      4,100
    • 8
      골드배
      4,100
    • 9
      김워크
      4,100
    • 10
      쎈초리
      3,900

광주FC 이정규 감독 "역전의 후반기 기대하셔도 좋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지난 5일 울산전서 득점에 성공한 문민서. 광주FC 제공

지난 5일 울산전서 득점에 성공한 문민서. 광주FC 제공

“100%의 전력으로 다시 태어난 광주를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력 보충과 달라진 전술로 무장한 완전체 광주FC가 온다.

긴 월드컵 휴식기를 마친 광주가 지난 5일 울산HD와의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후반기 반등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결과는 무승부였지만, 그동안 광주를 괴롭혔던 빈약한 스쿼드 문제와 전술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이정규 감독의 의지가 경기장 곳곳에서 묻어났다.

그동안 광주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얇은 선수층이었다. 전반기 광주는 경기 엔트리를 겨우 채우는 수준의 선수층을 지니고 있었다. 이에 자체 경기도 불가해 미니 게임만으로 만족해야 했다. 실제로 아직 새로운 선수들이 뛰지 못했던 지난 울산전에서는 선발 및 교체 엔트리도 다 채우지 못한 채 경기에 임해야 했다.

전술 지시 중인 이정규 감독. 광주FC 제공

전술 지시 중인 이정규 감독. 광주FC 제공

이 감독은 “전반기에는 항상 같은 멤버로만 경기를 치러야 했던 점이 가장 고통스러웠다”며 “1월부터 항상 준비해 왔다. 연패로 인해 사실 분위기도 침체됐고, 감독으로써 마음아팠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제 상황이 바뀌었다. 선수단 보강을 통해 이제는 10대 10 자체 연습 경기가 가능할 정도로 뎁스가 두터워졌다.

이 감독은 “선수들의 의욕이 몰라보게 좋아졌고, 이제는 못하면 바로 엔트리에서 제외될 수 있는 치열한 내부 경쟁 환경이 조성됐다”며 “외국인 선수를 활용한 청백전도 가능해지면서 팀의 에너지가 생겨난 것 같다. 이것이 광주의 분위기라 생각한다”고 팀이 정상적인 경쟁 체제로 돌아섰음을 알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