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600
    • medal
      라면콕콕
      9,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200
    • 5
      타코
      6,200
    • 6
      비투비
      6,200
    • 7
      방토
      6,200
    • 8
      골드배
      6,200
    • 9
      김워크
      6,200
    • 10
      쎈초리
      5,900

'손흥민 다음 아시아 2위' 인니 슈퍼스타, "신태용 감독님과 재회해 특별하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출처| 인도네시아 'semarang'

▲ 출처| 인도네시아 'semarang'

▲ K리그 수원FC 출신 풀백 프라타마 아르한(사진 속 업힌 이)이 4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국 무대로 복귀했다. 인도네시아 연령별·성인 대표팀 시절 손발을 맞춘 신태용(사진 속 업고 있는 이) 감독이 올여름 부임한 페르시자 자카르타에 새 둥지를 틀었다. ⓒ 프라타마 아르한 SNS

▲ K리그 수원FC 출신 풀백 프라타마 아르한(사진 속 업힌 이)이 4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국 무대로 복귀했다. 인도네시아 연령별·성인 대표팀 시절 손발을 맞춘 신태용(사진 속 업고 있는 이) 감독이 올여름 부임한 페르시자 자카르타에 새 둥지를 틀었다. ⓒ 프라타마 아르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K리그 수원FC 출신 풀백 프라타마 아르한(24·인도네시아)이 4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국 무대로 복귀했다.

인도네시아 연령별·성인 대표팀 시절 손발을 맞춘 신태용(57) 감독이 올여름 부임한 페르시자 자카르타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인도네시아 '볼라'는 7일 "아르한이 페르시자 자카르타와 2029년까지 계약을 맺고 인도네시아 무대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르한은 "페르시자에 합류하게 돼 매우 특별한 기분"이라며 "조국으로 돌아와 오랜 동료들과 재회하고 서로 잘 알고 있는 신 감독님과 다시 함께 일하게 된 건 내게 여러모로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년부터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레프트백으로 활약하며 A매치 통산 50경기 3골을 쌓은 아르한은 스물한 살 어린 나이에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2022년 3월 프로 데뷔 팀인 PSIS 스마랑(인도네시아)을 떠나 일본 J리그1 도쿄 베르디에 입단하며 타국에서의 커리어 첫발을 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