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500
    • medal
      라면콕콕
      9,4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100
    • 5
      타코
      6,100
    • 6
      비투비
      6,100
    • 7
      방토
      6,100
    • 8
      골드배
      6,100
    • 9
      김워크
      6,100
    • 10
      쎈초리
      5,800

카스트로가 외야로 나갔다, 그러면 박상준에게 KIA 1루수 기회 열린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IA 타이거즈 박상준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득점 후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박상준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득점 후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헤럴드 카스트로(33)의 외야행. 그리고 박상준(25, 이상 KIA 타이거즈)의 1루수 기용.

이범호 감독은 카스트로가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돌아온 뒤 1루수 기용을 선언했다. 외야보다 움직임이 적은 내야를 맡겨야 다리 관리에 용이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카스트로는 6월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이후 1루수로 안 나가고 있다.

KIA 타이거즈 박상준이 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박상준이 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계속 지명타자로 나갔고, 급기야 3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서는 좌익수로 뛰었다. 4일 NC전에는 다시 지명타자였다. 또 1일 광주 SSG 랜더스전부터 박상준이 옆구리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와 1루수로 뛰기 시작했다.

카스트로와 박상준의 1루 수비력이 크게 돋보이는 수준은 아니다. 결국 이범호 감독은 최적의 타격 라인업을 고려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카스트로가 좌익수 수비가 가능하면 간혹 뛰게 하면서, 박상준에게 최대한 1루를 맡기려는 복안인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