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500
    • medal
      라면콕콕
      9,4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100
    • 5
      타코
      6,100
    • 6
      비투비
      6,100
    • 7
      방토
      6,100
    • 8
      골드배
      6,100
    • 9
      김워크
      6,100
    • 10
      쎈초리
      5,800

"23년간 날 죽이려 했지만…", 호날두 대표팀 은퇴는 확정→현역 생활은 지속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선언했다. 영국 가디언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선언했다. 영국 가디언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선언했다.

영국 가디언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1985년생으로 41세 호날두는 여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고 있다. 이번 대회서도 여전히 포르투갈 공격의 중심으로 뛰고 있다.

호날두는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이다. 가서 즐기겠다"고 말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선언했다. 영국 가디언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선언했다. 영국 가디언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연합뉴스

그러나 대표팀 은퇴 시점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당신들이 원하는 때가 아니라 내가 원할 때 은퇴할 것"이라며 "내가 경기장에서 뛰든 벤치에 앉아 있든, 팀에 미치는 영향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자신이 전성기 시절과 똑같은 기량을 갖고 있지는 않다는 점도 인정했다. 다만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예전만큼은 아닐 수 있지만, 나쁘지 않게 하고 있다. 골도 계속 넣고 있다"며 "내가 골을 넣지 못하더라도 다른 동료가 넣을 수 있다. 우리의 목표는 내가 득점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라운드로 가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호날두는 20년 넘게 이어진 비판과 은퇴 압박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반응했다.

호날두는 "내가 18살 때부터 이런 질문을 받아왔다. 23년 동안 날 죽이려고 애썼지만 이제 그럴 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계속 시도하고, 또 시도하고, 또 시도했지만 난 이런 일에 익숙하다"면서 "비판은 사람을 성장하게 만든다. 계속 비판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