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이 직접 제안했다' 카마빙가, 맨시티 이적 가능성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7 조회
- 목록
본문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에 직접 제안했다. 조제 모리뉴 감독도 카마빙가의 매각에 긍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2일(이하 한국 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카마빙가를 맨시티로 이적시키려는 깜짝 제안을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먼저 카마빙가를 제안했고, 맨시티는 현재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맨시티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이미 엘리엇 앤더슨을 영입하는 데 1억 3,500만 유로(약 2,362억 원)를 투자했다. 산드로 토날리에게도 관심을 보였지만, 그는 현재 토트넘 홋스퍼 FC행이 유력한 상황이다.
매체에 따르면 맨시티는 현재 LOSC 릴(이하 릴) 소속이자 이번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서 모로코 국가대표로 나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18세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 영입도 추진하고 있다. 양 구단은 이미 접촉을 마쳤으며, 맨시티는 즉시 영입할지 한 시즌 더 릴에 임대할지를 검토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맨시티가 추가적인 중원 보강을 원하고 있다는 점을 활용하려는 듯하다. 카마빙가는 중원과 측면 수비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이 뛰어난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