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6,900
    • medal
      라면콕콕
      6,9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크라스
      3,500
    • 5
      타코
      3,500
    • 6
      비투비
      3,500
    • 7
      방토
      3,500
    • 8
      골드배
      3,500
    • 9
      김워크
      3,500
    • 10
      쎈초리
      3,400

토트넘, 케인까지 돌아오나…4842억 폭풍 투자+주급 5.6억 '임금 체계'까지 허물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3700만 파운드(약 4842억 원)를 쏟아붓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레전드' 해리 케인(왼쪽) 복귀 가능성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 영국 '미러'

▲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3700만 파운드(약 4842억 원)를 쏟아붓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레전드' 해리 케인(왼쪽) 복귀 가능성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 영국 '미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3700만 파운드(약 4842억 원)를 쏟아붓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레전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복귀 가능성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영국 '미러'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와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필요 이상의 금액을 투자했을지 모른다"면서도 "다만 구단 외부엔 확실한 신호를 줬다. 이번 여름의 과감한 지출은 스퍼스가 전력 보강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으며 다시 제대로 된 축구 클럽처럼 보이기 시작했단 점을 (선명히) 어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토트넘은 페르난데스 영입에 8500만 파운드(약 1736억 원←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투자한 데 이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토날리에게 책정한 기본 이적료 9250만 파운드(약 1890억 원)와 옵션 750만 파운드(약 153억 원) 규모의 제안까지 수락하면서 중원 보강에 막대한 자금을 쏟았다.

브라이턴과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얀 폴 판헤케에게도 5200만 파운드(약 1062억 원)를 투자했다.

골키퍼 마르틴 두브라브카(←번리), 센터백 마르코스 세네시(←본머스), 레프트백 앤디 로버트슨(←리버풀)은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했지만 높은 수준의 연봉을 약속했다.

특히 토날리에게 주급 27만5000파운드(약 5억6000만 원)를 지급하기로 한 것이 알려지면서 토트넘이 기존 임금 체계까지 허물고 정상급 선수 확보에 나섰다는 평가다.

미러는 이러한 변화가 향후 케인의 북런던 복귀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주장했다.

케인은 현재 뮌헨과 2027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