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드림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소현을 포함한 팀 볼빅이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브랜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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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드림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소현을 포함한 팀 볼빅이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브랜드데이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 볼빅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여자골프 ‘워너비 스타’ 안소현(31·삼일제약)이 더현대 서울에 나타났다. 어벤저스로 수놓은 벽을 배경 덕분에 더 많은 팬이 몰려들었다.
‘토종 골프 브랜드’ 볼빅이 더현대 서울에서 ‘볼빅 브랜드데이’를 열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주로 활동 중인 안소현을 비롯해 아시아 장타왕 홍현준, 한국프로골프(KPGA)와 스크린골프투어(GTOUR)를 병행 중인 김민수, 유튜버 박성식 등 현역 선수와 인플루언서로 구성한 ‘팀 볼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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