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라면콕콕
      6,900
    • medal
      마징가
      6,8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400
    • 6
      타코
      3,400
    • 7
      비투비
      3,400
    • 8
      방토
      3,400
    • 9
      골드배
      3,400
    • 10
      김워크
      3,400

박지성, 월드컵 실패 뒤 축구 개혁 이끈다...혁신위 공동위원장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한국 축구 쇄신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케이-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킨다.

문체부는 “오는 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을 연다”고 3일 밝혔다. 혁신위는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는 한시적 기구로 운영된다.

케이-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게 된 박지성. 사진=연합뉴스

케이-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게 된 박지성. 사진=연합뉴스

혁신위에는 이영표·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교수 등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혁신위는 월드컵을 전후해 커진 한국 축구 개혁 요구를 반영해 구성됐다. 주요 논의 과제는 축구 거버넌스 개편, 유소년 선수 육성 체계 개선,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이다. 문체부는 이를 통해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장기 혁신 방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