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900
    • medal
      라면콕콕
      6,9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400
    • 6
      타코
      3,400
    • 7
      비투비
      3,400
    • 8
      방토
      3,400
    • 9
      골드배
      3,400
    • 10
      김워크
      3,400

서울 이랜드 ‘만능’ 멀티플레이어이자 ‘믿을맨’ 백지웅 “내 포지션보다 뛰는 게 중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가평=박준범기자] 백지웅(22)은 누가 뭐래도 서울 이랜드 핵심 자원 중 한 명이다.

백지웅은 이번시즌 서울 이랜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스리백에서 주로 왼쪽 스토퍼로 출전한다. 수비 시에는 사실상 왼쪽 측면 수비수처럼 움직인다. 포백에서는 중앙 수비도 맡는데, 중앙 미드필더도 소화할 수 있는 만능 멀티플레이어로 거듭나고 있다.

백지웅은 최근 가평 클럽하우스에서 본지와 만나 “전반기를 돌아보며 보완할 점을 보완하고 있다. 선수들은 물론 코칭스태프도 굉장한 노력 하고 있다”라며 “요즘에는 수비수가 편하다. 미드필더를 보게 되면 어떤 위치에 서든 압박받는 상황이 많다. 중앙 수비수로 서게 되면 뒤쪽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기에 편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백지웅은 2004년생이지만 K리그2(2부)에서 3시즌을 뛰며 58경기를 출전했다. 때로는 박진영, 박재환 등 다른 수비수들을 이끌어야 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베테랑 오스마르, 김오규가 여름에는 체력적인 부담이 따르기 때문이다.

백지웅(왼쪽).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백지웅(왼쪽).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백지웅은 “어느 정도 생각은 하고 있다. 팀에서 수비수 중에 나이는 어리지만 경험이 많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최대한 훈련 때도 말을 많이 하려고 한다. 아직은 부족한 것 같다. 형들과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시즌엔 사실상 수비수로 포지션이 고정돼 있지만, 어떤 포지션도 소화가 가능하다. 백지웅은 “학창 시절까지 포함하면 골키퍼 빼고 모든 포지션을 봤다”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경기에만 뛸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부정적으로 보면 한 자리를 계속 뛰지 못하는 건 있다. (포지션 변경 요청은) 보통 수긍한다. 포지션보다 뛰는 것에 만족감을 느낀다”라고 미소 지었다.

서울 이랜드는 3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후반기 본격적인 승격을 위한 레이스에 돌입한다. 백지웅은 “(17경기 중에) 목표는 12승이다.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라며 “수비수지만 득점도 조금 하고 싶다. 전 경기 출전도 목표고 영플레이어상도 남아 있다.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승격이다”라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