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6,500
    • medal
      크라스
      14,900
    • medal
      방토
      14,900
    • 4
      골드배
      14,900
    • 5
      김워크
      14,700
    • 6
      내가고미다
      14,500
    • 7
      타코
      14,000
    • 8
      하와잉
      13,700
    • 9
      오드리
      12,900
    • 10
      나라야
      12,600

"맨유 지난 시즌 3위? 사실 운이 좋았던 것뿐!"…英 '가디언'의 진단! '기대 승점보다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마이클 캐릭 감독이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고 거둔 성적에 상당한 행운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가디언'은 27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의 행운이 결국 끝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데이터가 공개됐다. 지난 시즌 맨유의 성공적인 마무리에는 유리한 환경과 행운이 뒷받침됐다"고 보도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 시즌 맨유의 반등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감독 부임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인상적인 반등을 이뤄냈고 결국 3위까지 도약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올시즌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맨유는 현재 공식전 8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으며, 리그 순위 역시 16위까지 추락했다. 이에 캐릭 감독의 지도력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시즌의 성적 자체가 실제 경기력보다 과대평가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가디언’은 "옵타의 기대 승점 모델에 따르면 맨유는 지난 시즌 캐릭 감독이 지휘한 기간 동안 기대 승점보다 12.7점을 더 획득했다. 이는 다른 구단보다 최소 7.6점 이상 높은 수치다. 이러한 행운이 계속될 수는 없었으며, 데이터를 조금이라도 살펴봤다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 시즌 캐릭 감독 체제에서 거둔 리그 12승 가운데 8승이 한 골 차 승리였다. 이 중 5경기는 기대 득점 차이가 0.6골 이하에 불과했다. 많은 접전 상황이 맨유에 유리하게 흘러갔다"고 설명했다.

공격 전술에도 문제가 드러났다. ‘가디언’은 "맨유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슈팅을 시도했지만, 페널티박스 밖에서 시도한 슈팅의 비율 역시 가장 높다. 이 때문에 페널티킥을 제외한 슈팅당 기대 득점은 리그에서 두 번째로 낮다"고 지적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선수들의 활동량 역시 문제로 꼽혔다. 맨유의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이동 거리는 112.3km로 PL 전체에서 세 번째로 적다. 특히 지난 시즌 캐릭 감독 체제와 비교하면 선수들의 90분당 스프린트 횟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