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900
    • medal
      크라스
      14,000
    • medal
      방토
      14,000
    • 4
      골드배
      14,000
    • 5
      김워크
      13,800
    • 6
      내가고미다
      13,600
    • 7
      타코
      13,100
    • 8
      하와잉
      12,8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000

‘이승우 감각적인 발리 어시스트 → 티아고 멀티골 완성’ 전북, 제주에 3-2 승리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티아고 / 프로축구연맹

[사진] 티아고 / 프로축구연맹

[OSEN=전주, 서정환 기자] 폭우속에서 티아고(33, 전북)의 멀티골이 폭발했다. 전북현대가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홈경기에서 티아고의 멀티골이 터져 제주SK를 3-2로 제압했다. 

승점 47점의 전북이 제주(승점 46점)를 5위로 밀어내고 단숨에 3위로 올라섰다. 한 경기를 덜 치른 강원(승점 46점)이 4위다. 전북은 2위 울산(승점 50점)을 3점차로 압박했다. 

전북은 4-3-3을 가동했다. 이탈로, 티아고, 이동준 스리톱에 강상윤, 감보아, 이영재가 역삼각형으로 섰다. 최우진, 김영빈, 박지수, 김태현 포백에 골키퍼 송범근이었다. 

제주는 4-4-2로 맞섰다. 박수빈, 이건희 투톱에 박창준, 이창민, 권기민, 네게바의 중원이었다.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유인수 수비에 김동준이 골키퍼를 맡았다. 

20261018160837836igwi.jpg

전북은 절호의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전반 4분 만에 이탈로가 박스 앞에서 공을 잡았다. 오른발로 때린 슈팅이 골키퍼에게 걸렸다. 

전반 22분 전북의 프리킥이 선수벽에 걸렸다. 이탈로가 재빨리 리바운드 된 공을 오른발로 때렸다. 이번에도 김동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변수가 생겼다. 전반 28분부터 갑자기 전주에 폭우가 쏟아졌다. 마치 소방차가 들이붓는 것처럼 엄청난 강우였다. 그라운드가 순식간에 흠뻑 젖었다. 짧은 패스에는 공이 제대로 나가지 않았다. 선 굵은 축구가 필요했다. 

폭우속에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32분 전북의 코너킥 찬스에서 티아고의 타점 높은 헤더가 그대로 반대쪽 골망을 흔들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