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 21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일본 대한민국 중계 일본 대한민국 분석
컨텐츠 정보
- 51 조회
- 목록
본문
09월 21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일본 대한민국 중계
일본 대한민국 분석

실시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스포츠정보는 마징가티비에서 확인하세요.
◎ 홈팀 : 일본 여자대표팀(FIVB 6위, 3승)
일본은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8강에서 대만을 상대로 3-0(25-12, 25-16, 25-19) 승리를 기록하며 조별리그부터 3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1세트에서는 경기 시작부터 사토 요시노(OH)의 블로킹을 포함해 4연속 득점을 만들며 흐름을 가져왔고 와다 유키코(OH), 아키모토 미쿠(OH)의 공격까지 이어지면서 13점 차로 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에서도 와다(OH), 사토(OH)의 좌우 공격과 세키 나나미(S)의 서브가 상대 리시브를 흔들면서 중반부터 격차를 벌렸다. 3세트에서는 대만이 중반까지 따라붙었지만 야마다 니치카(MB)의 블로킹과 와다(OH)의 서브에이스로 다시 연속 득점을 만들며 25-19로 경기를 끝냈다. 와다(OH)는 공격 13득점, 블로킹 1득점, 서브 1득점을 묶어 양 팀 최다 15득점을 기록했고 사토(OH)는 공격 11득점과 블로킹 3득점으로 14득점, 아키모토(OH)는 공격 10득점과 블로킹 1득점으로 11득점을 기록했다. 조별리그 인도네시아전에서 한 세트를 내줬던 불안도 이번에는 나타나지 않았고 공격과 블로킹, 서브에서 여러 선수가 고르게 득점을 만들며 한국과의 준결승을 준비하게 됐다.
◎ 원정팀 : 대한민국 여자대표팀(FIVB 28위, 4승)
대한민국은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8강에서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3-0(26-24, 27-25, 25-21) 승리를 기록하며 조별리그부터 4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4강에 복귀했다. 1세트에서는 22-23으로 뒤집힌 상황에서도 김다인(S)의 블로킹으로 흐름을 되찾았고 강소휘(OH)가 마지막 공격을 성공시키며 듀스 승부를 가져왔다. 2세트에서도 24-23 세트포인트 이후 2점을 연속 허용했지만 육서영(OH)이 공격과 서브에이스를 연달아 기록하면서 다시 27-25로 뒤집었다. 3세트에서는 20점 이후 4점 차 리드를 만들며 이전 2세트보다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육서영(OH)은 공격과 블로킹 1득점, 서브 2득점을 포함해 양 팀 최다 20득점을 기록했고 정호영(MB)이 10득점, 이다현(MB)이 9득점을 보탰다. 직전 베트남전에서 강소휘(OH)가 27득점을 기록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강소휘(OH)가 6득점에 그쳤지만 다른 공격수들이 득점을 분산한 점이 의미가 컸다. 접전에서도 서브와 중앙 높이를 활용해 세트를 마무리하는 힘을 보여주며 준결승에 올라왔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일본이 중국에서 대한민국을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