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15일 네이션스리그 우크라이나 이란 중계 우크라이나 이란 분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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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네이션스리그
우크라이나 이란 중계
우크라이나 이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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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팀 : 우크라이나 FIVB 13위 (5승3패)
우크라이나는 직전경기(6/28) 중립에서 불가리아 상대로 1-3(20:25, 25:18, 23:25, 17: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6) 중립에서 캐나다 상대로 3-1(25:19, 25:23, 18:25, 25:23) 승리를 기록했다. 공격 46-56 블로킹 8-8 서브 7-7 범실 22-24의 결과. 캐나다와 브라질과 이탈리아를 연달아 꺾은 뒤 치른 불가리아전에서는 강행군의 여파로 초반 리시브가 흔들리며 1세트를 20-25로 내줬다. 2세트에서는 6-6 이후 올레 플로트니츠키(OH 194cm)의 서브 득점으로 앞서 나갔고 공격과 블로킹 집중력을 높여 25-18로 균형을 맞췄다. 3세트는 14-17로 밀린 뒤 막판까지 추격했지만 결정적인 랠리를 가져오지 못해 23-25로 내줬고 4세트에서는 10-7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상대의 강서브에 연속 실점했다. 드미트로 얀추크(OH)가 20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 플로트니츠키가 16득점 바실 투프치(OP)가 11득점을 기록했다. 얀추크는 1,2주차 누적 서브 16개로 전체 1위에 올랐고 투프치는 누적 115점으로 득점 10위에 자리했다. 유리 세메니우크(MB)는 누적 블로킹 22개로 3위이며 올렉산드르 슈추로프(MB)도 14개로 공동 12위에 포함됐다. 우크라이나는 측면 화력과 중앙 높이를 모두 갖췄지만 세트 후반 리시브와 연속 실점 관리가 다시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
# 원정팀 : 이란 FIVB 18위 (2승6패)
이란은 직전경기(6/28) 홈에서 쿠바 상대로 3-1(25:22, 25:21, 20:25, 30:2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7) 중립에서 일본 상대로 2-3(19:25, 19:25, 25:20, 25:23, 12:15) 패배를 기록했다. 공격 56-59 블로킹 5-8 서브 7-4 범실 25-32의 결과. 아르시아 베네자드(S)와 알리 하지푸르(OP)와 알리 하그파라스트(OH)와 모르테자 샤리피(OH 193cm)와 모하마드 발리자데(MB)와 세예드 이사 나세리(MB)와 모하마드레자 하즈라트푸르(L)가 선발로 나섰다. 첫 2세트를 연달아 가져오며 주도권을 잡았고 3세트에는 쿠바의 공격력이 살아나 한 세트를 내줬지만 4세트 듀스 접전에서 30-28로 버티며 대회 두 번째 승리를 완성했다. 하지푸르가 20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하그파라스트가 17득점을 보탰다. 공격과 블로킹 득점에서는 밀렸지만 강한 서브와 상대보다 7개 적은 범실을 앞세워 경기 운영에서 우위를 만들었다. 일본전에서도 두 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풀세트까지 끌고 갔으나 마지막 승부처에서 측면 공격을 막지 못했던 흐름을 쿠바전에서는 세트 후반 집중력으로 바꿨다. 포리야 호세인 칸자데(OH)는 1,2주차 누적 서브 9개로 공동 10위에 올라 있어 강서브 구간에서 추가적인 변수가 될 수 있다. 이란은 승점 9점을 확보하며 순위를 끌어올렸고 서브 압박과 범실 관리가 안정되면 접전에서도 충분히 버틸 수 있는 흐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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