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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 4일 FIFA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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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_analysis_final.png

 

 

 

 2026 FIFA 월드컵 32강 경기인 


 

아르헨티나 vs 카보베르데, 콜롬비아 vs 가나, 


 

호주 vs 이집트 핸디캡과 언더·오버, 


 

전반전 시장까지 함께 살펴본 


 

7월 4일 분석입니다.


 


 


 


 


 

03:00 호주 vs 이집트 - 호주 1.0 핸디 승 / 2.5 언더 승 (FIFA 월드컵)


 

D조 2위로 32강에 진출한 호주는 어드넛


 

아시아 국가로서는 거의 마지막 희망이죠.


 

다만 조별리그 3경기에서 미국에게 내준


 

2골을 제외하면 2경기에서 무실점 경기였습니다.


 

다만 호주도 튀르키예에 2골을 뽑아낸 것을


 

제외하면 2경기 무득점으로 그쳤다는 점


 

호주의 애매한 공격력은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극복해야 할 과제입니다.


 

 


 

이집트는 G조에서 1승 2무, 승점 5점으로


 

벨기에와 동점이었으나 골득실에서 밀리면서


 

아쉽게 G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는데요.


 

이란과 마지막 3차전을 하기 전 이미 앞서 


 

2경기에서 승점 4점을 확보하며 여유롭게


 

32강 진출이 정해졌던 이집트였습니다.


 

다만 주장이자 팀의 중심인 모하메드 살라가 


 

햄스트링쪽 부상이라는 악재가 터진 탓에


 

그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하다는 게 변수네요.


 


 


 


 

07:00 아르헨티나 vs 카보베르데 - 아르헨티나 -1.0 승 / 2.5 오버 (FIFA 월드컵)


 

2022년 월드컵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아르헨티나는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도 2번


 

연속 챔피언 등극을 노리고 있습니다.


 

조별리그 3경기 전승, 게다가 8골 넣고 1실점.


 

완벽에 가까운 조별리그를 치른 아르헨티나.


 

게다가 대진운도 기가 막히게 좋은 편입니다.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전반에 득점이 터지면서


 

아르헨티나는 경기를 쉽게 풀어가는 편입니다.


 

 


 

이번 월드컵 이변의 주인공인 카보베르데는 


 

H조에서 스페인에 이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습니다. 조별리그 3경기 전부 무승부.


 

1998년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조별리그에서


 

1승도 하지 않은 팀이 본선라운드에 진출한


 

사례로 기록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32강은 무승부가 없는 단판승부이기 때문에 


 

연장을 좋아하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경기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10:30 콜롬비아 vs 가나 - 가나 원정 2.0 핸디 승 (FIFA 월드컵)


 


 

- 콜롬비아는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왔지만, 


 

과거 토너먼트에서는 수비 균형을 


 

우선하는 경기 운영이 자주 나왔습니다. 


 

 


 

가나는 피지컬과 활동량을 앞세워 


 

강팀을 상대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고, 


 

이번 대회에서도 32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큰 점수 차 승부보다 중원에서 


 

치열한 경합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가나도 역습에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안내맨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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