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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때문에 실점했다?'일본, 브라질전 패배에 때아닌 오심논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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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Round of 32 - Brazil v Japan - Houston Stadium, Houston, Texas, U.S. - June 29, 2026 Brazil's Danilo in action IMAGN IMAGES via Reuters/Troy Taormin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Round of 32 - Brazil v Japan - Houston Stadium, Houston, Texas, U.S. - June 29, 2026 Brazil's Danilo in action IMAGN IMAGES via Reuters/Troy Taormin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pa13073588 Keito Nakamura of Japan reacts after the FIFA World Cup 2026 Round of 32 match Brazil against Japan, in Houston, USA, 29 June 2026.  EPA/CHRISTOPHER NEUNDORF<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pa13073588 Keito Nakamura of Japan reacts after the FIFA World Cup 2026 Round of 32 match Brazil against Japan, in Houston, USA, 29 June 2026. EPA/CHRISTOPHER NEUNDORF<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오심이 아니었다면…'

일본이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우승 후보 브라질에 1대2로 패한 뒤 때아닌 '오심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일본 축구팬 사이에서 일본이 1-0으로 앞서고 있을 때 나온 오심이 동점골 허용→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주장이다.

30일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팅뉴스와 게키사카 등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일본-브라질의 32강전에서 명백한 오심이 나왔던 점을 지적하며 팬들의 아쉬운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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