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400
    • medal
      라면콕콕
      6,400
    • medal
      최고관리자
      6,300
    • 4
      쎈초리
      3,200
    • 5
      크라스
      2,900
    • 6
      타코
      2,900
    • 7
      비투비
      2,900
    • 8
      방토
      2,900
    • 9
      골드배
      2,900
    • 10
      김워크
      2,900

前 롯데 160km 에이스, 이러니 콜업이 안되지…'11G 연속 QS' 38년 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알렉 감보아

▲ 알렉 감보아

▲ 소니 그레이

▲ 소니 그레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롯데 자이언츠 160km 에이스가 트리플A에서 무력시위를 펼쳐도 메이저리그로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보스턴 레드삭스 마운드가 의미 있는 역사를 만들어냈다.

보스턴 소니 그레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홈 맞대결에서 7⅓이닝 1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이날 그레이의 호투로 보스턴은 메이저리그 타이 역사를 작성했다.

 

시작은 지난 19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맞대결에서 시작됐다. 당시 선발 투수로 등판한 그레이가 7이닝을 단 3실점(3자책)으로 막아내며 퀄리티스타트+(7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그러더니 이튿날 레인저 수아제르가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6⅔이닝 무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마크, 코넬리 얼리도 6이닝 1실점, 페이튼 톨리도 6이닝 3실점으로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완성했다.

이 흐름은 계속됐다. 24일부터 시작된 콜로라도 로키스와 3연전에서 제이크 베넷이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그레이(7이닝 1실점)와 수아레즈(6이닝 3실점)가 릴레이 호투를 선보였다. 그리고 보스턴에겐 '숙적' 양키스와 맞대결에서도 선발진의 탄탄한 투구는 이어졌다.

26일 양키스와 시리즈의 첫 경기에서 얼리가 6이닝 동안 단 2실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그리고 톨리(7이닝 무실점)에 이어 베넷(6⅓이닝 1실점)도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면서, 선발 투수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10경기로 늘렸는데, 29일 그레이가 다시 한번 최고의 투구를 선보이면서, 11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만들어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