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600
    • medal
      라면콕콕
      6,5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300
    • 5
      크라스
      3,100
    • 6
      타코
      3,100
    • 7
      비투비
      3,100
    • 8
      방토
      3,100
    • 9
      골드배
      3,100
    • 10
      김워크
      3,100

169.8㎞ vs 161.7㎞…MLB엔 미저라우스키 KBO는 리오스 '최고 구속' 주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MLB 밀워키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는 27일(한국시각)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최고 구속 105.5마일(약 169.8㎞)을 찍었다. 이는 MLB 최고 구속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MLB 밀워키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는 27일(한국시각)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최고 구속 105.5마일(약 169.8㎞)을 찍었다. 이는 MLB 최고 구속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 제이컵 미저라우스키(투수)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에서 화제의 중심 인물이다. 선발 등판 때마다 자신이 기록하는 최고 구속 때문이다.

'빠른 구속=좋은 투수'라는 조건이 반드시 성립되는 건 아니지만 타자가 치기 어렵고 좋은 타구를 보내지 않게 하기 위해 공을 던지는 투수에겐 구속은 무기가 될 수 있다.

미저라우스키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있는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는 1회초 선두타자 피트 크로암스트롱을 상대로 3구째 직구를 던졌다. 크로암스트롱이 배트를 대 파울이 됐지만 전광판에는 105.5마일(약 169.8㎞)이라는 구속이 찍혔다.

 

미저라우스키가 종전 기록한 개인 최고 구속은 104.5마일(시속 168.2㎞)이다. MLB닷컴은 "미저라우스키가 이날 기록한 구속은 투구 궤적 추적 시스템 '스탯캐스트'가 도입된 2008년 이후 MLB 전체 3위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이는 2024년 벤 조이스(LA 에인절스)가 기록한 105.5마일과 같다.

1, 2위 구속 기록은 아롤디스 채프먼(보스턴 레드삭스)이 갖고 있다. 채프먼은 신시내티 레즈 소속이던 2010년 105.8마일(시속 170.3㎞), 컵스 유니폼을 입고 2016년 105.7마일(시속 170.1㎞)을 각각 찍었다.

미저라우스키의 구속이 주목을 받고 있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그는 중간계투나 마무리로 나오는 채프먼, 조이스와 달리 선발투수여서다. 미저라우스키는 구속을 앞세워 이날 컵스 타선을 4회까지 노히트로 막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