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600
    • medal
      라면콕콕
      6,6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300
    • 5
      크라스
      3,100
    • 6
      타코
      3,100
    • 7
      비투비
      3,100
    • 8
      방토
      3,100
    • 9
      골드배
      3,100
    • 10
      김워크
      3,100

킹' 케인, 잉글랜드 월드컵 최다 득점자로…올 시즌 70골 고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8일 파나마전에서 추가 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역사상 월드컵 최다 득점자(11골)가 된 해리 케인. 그는 올 시즌 클럽과 대표팀 합쳐 공식전 70호 골 고지를 밟았다. 사진=BBC

28일 파나마전에서 추가 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역사상 월드컵 최다 득점자(11골)가 된 해리 케인. 그는 올 시즌 클럽과 대표팀 합쳐 공식전 70호 골 고지를 밟았다. 사진=BBC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 선수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케인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서 선발 출전, 후반 22분 쐐기 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잉글랜드는 후반전에 터진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의 선제골, 이어 케인의 활약으로 조 1위(2승1무·승점 7)를 확정했다. 1966년 월드컵 우승 뒤 매번 고배를 마셨던 잉글랜드는 60년 만에 대회 정상을 노린다.

같은 날 크로아티아와 가나의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요동칠 수 있는 만큼, 잉글랜드는 부분 로테이션만 가동하며 최종전 승리를 노렸다. 상대인 파나마의 경우 최종전 승리하더라도 32강 진출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였다.

정작 잉글랜드는 첫 45분 동안 파나마의 수비진을 뚫는 데 애를 먹었다. 박스 안에서 시도한 슈팅 5개가 골문을 외면하거나 수비에 막혔다. 유효슈팅 2개는 마커스 래시포드와 엘리엇 앤더슨의 장거리 슈팅뿐이었다.

팽팽했던 균형은 후반전에야 무너졌다.

먼저 후반 17분 잉글랜드 벨링엄이 부카요 사카의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벨링엄의 이번 대회 2호 골.

바로 5분 뒤엔 벨링엄의 크로스를 케인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쐐기를 박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