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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끊은 김경문 감독 “우리팀 4번타자 노시환이 좋은 기운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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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글 안형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김경문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한화 이글스는 4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8-4 역전승을 거뒀다. 2연패 후 승리를 거둔 한화는 시리즈 스윕패를 면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선수들 모두 잘한 경기다. 투수들도 타자들도 모두 자기 역할을 해주면서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승리할 수 있었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한화는 이날 투수 8명을 투입하는 총력전을 펼쳐 승리했다. 타선도 12안타를 몰아치며 활발하게 움직였다.

김경문 감독은 "우리팀 4번타자 노시환이 복귀한 첫 경기부터 홈런을 쳐주면서 팀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줬다"고 노시환을 칭찬했다.

시즌 초반 부진으로 열흘간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노시환은 이날 복귀해 4번타자로 다시 출전했고 시즌 첫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활약했다.(사진=김경문/뉴스엔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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