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 알바레즈 SNS 캡처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39)가 월드컵 통산 최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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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안 알바레즈 SNS 캡처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39)가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쓴 뒤 가장 행복한 생일을 맞았다.
메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훈련지에서 동료들과 생일 파티를 했다. 이번 월드컵은 메시가 출전한 6번째 월드컵이다. 월드컵이 11~12월 열렸던 2022 카타르 대회만 제외하고, 메시는 이번까지 총 5차례 월드컵 기간에 자신의 생일(6월24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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