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TORSMS
      LV. 1
    • 6
      쎈초리
      LV. 1
    • 7
      이새끼봐라
      LV. 1
    • 8
      드론
      LV. 1
    • 9
      베콤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500
    • medal
      라면콕콕
      4,5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200
    • 6
      TORSMS
      1,200
    • 7
      이새끼봐라
      1,001
    • 8
      리그
      1,000
    • 9
      화성인
      1,000
    • 10
      코스피
      1,000

이젠 '소노 태풍'이다! 소노 예상밖 LG 저격. 승부처 소노 재능농구, 어떻게 LG '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423215950234cpvq.jpg

정규리그 막판 파죽의 10연승. 6강 SK전 3전 전승. '소노의 봄'은 4강에서도 이어졌다.

고양 소노가 정규리그 1위 창원 LG마저 물리쳤다.

소노는 2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5전3선승제) 1차전에서 네이던 나이트(16득점, 11리바운드), 이재도(17득점) 이정현(13득점)을 앞세워 아셈 마레이(21득점, 21리바운드)가 고군분투한 LG를 69대63으로 눌렀다.

LG는 3쿼터까지 불리 볼(Bully Ball)로 소노를 압박했다. 불리는 '불량배'를 뜻한다. 농구에서는 체격의 우위를 앞세워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공격 스타일이다.

부정적 의미보다는 긍정적 의미가 많다. 농구에서 불리볼은 주로 림 근처에서 일어난다. 압도적 체격과 높이로 상대를 밀어붙여 포스트 업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농구 스타일.

3점슛 위주의 스몰 라인업이 대세인 현대농구의 역발상이다. 압도적 힘을 바탕으로 한 골밑 공격에 수비 취약점을 보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노는 3쿼터 중반부터 불리볼이 적응했다. 특유의 속공 스타일을 회복했다. 결국 대어를 잡는데 성공했다.

소노 베테랑 가드 이재도가 4강 시리즈 최고의 변수로 떠올랐다. 사진제공=KBL

소노 베테랑 가드 이재도가 4강 시리즈 최고의 변수로 떠올랐다. 사진제공=KBL

▶전반전

LG는 나이트의 수비를 타마요에게 맡겼다. 외곽을 체크, 골밑으로 돌파하면 마레이가 체크하는 방식. 공격은 일단 불리볼이었다.

마레이가 나이트와 포스트에서 1대1. 타마요도 강지훈과 1대1. 골밑에서 상대를 괴롭히는 불리볼이었다. 유기상이 적절한 컷인과 돌파로 양념을 쳤다.

11-2, LG가 기선을 선점했다. 확실히 정규리그 1위 다운, 약속된 움직임에 소노의 수비는 미세한 허점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