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9개 종목 161명 선수단 파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3 조회
- 목록
본문
경기도장애인체육회, 9개 종목 161명 선수단 파견…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출전...사진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CI.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9개 종목에서 161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번 대회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선수단은 수영, 배드민턴, 파크골프,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조정, 볼링, 탁구, 낚시 등 9개 종목에 선수 112명(장애인 73명, 비장애인 39명), 보호자 20명, 임원 29명으로 구성됐다.
경기도는 참가 규모를 해마다 확대해왔다. 제3회 대회에서는 7개 종목 110명, 제4회 대회에서는 8개 종목 140명이 참가했으며, 올해는 9개 종목 161명으로 늘었다.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 축제다. 이 대회는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사회통합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 더 많은 동호인이 함께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과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포용적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제1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는 전국 최초의 어울림체육 종합대회로 시작됐으며, 제1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2022년 인천에서 개최된 바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