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3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36년 만에 월드컵 승리' 신난 스코틀랜드 응원단, 메이저리그 경기장도 점령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펜웨이 파크를 방문한 스코틀랜드 팬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펜웨이 파크를 방문한 스코틀랜드 팬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36년 만에 월드컵에서 승리를 거둔 스코틀랜드 팬들이 메이저리그 구장에서도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 

스코틀랜드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아이티와의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스코틀랜드는 1972년 서독 월드컵 이후 52년 만에 월드컵에 복귀한 아이티를 잡으면서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스웨덴을 2-1로 꺾은 이후 36년 만에 월드컵 승리다. 

승리의 기쁨으로 가득한 스코틀랜드 팬들은 바로 다음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를 보기 위해 펜웨이 파크를 방문했다. 스코틀랜드 팬들은 보스턴 유니폼을 입고 스코틀랜드를 상징하는 백파이프 연주를 하며 펜웨이 파크까지 행진했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타탄 아미(스코틀랜드 팬들의 별명)가 펜웨이의 열정적인 팬들을 만났다. 레드삭스는 월드컵에 맞춰 이날 경기를 ‘스코틀랜드 헤리티지 나이트’로 기획했다. 수천명의 스코틀랜트 팬들이 외야석을 가득 메웠다”며 이날 경기 풍경을 전했다. 

[사진] 보스턴 레드삭스 코넬리 얼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보스턴 레드삭스 코넬리 얼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스턴은 이날 4-6으로 패했다. 선발투수 코넬리 얼리가 4⅔이닝 11피안타(2피홈런) 2볼넷 3탈삼진 6실점으로 고전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윌슨 콘트레라스가 시즌 15호·16호 홈런을 쏘아올리며 4타수 3안타 2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